-감각 연구실-
차이를 만드는 예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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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브랜드에 예술이라는 가치를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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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예술 감각을 입히면, 일상이 ‘경험’이 됩니다
‘차이를 만드는 예술 기획’은 브랜드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단순한 소비를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바꾸는 감각 연구실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가의 시선과 기획자의 감각이 결합된 창작 기획으로, 감각의 전환을 통해 브랜드가 감정, 이야기, 놀이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합니다.
 Q. 프로젝트를 하면서 손님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연령 상관없이 다들 이 활동을 재미있게 참여하셨어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들 자기 표현을 꺼내놓았고, 자신의 표현에 뿌듯해 하시고 서로 칭찬하고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손님 스스로 ‘자신이 표현한 무언가’를 남기고 간다는 점이 그날의 방문을 평범한 소비가 아니라 특별한 기억으로 만들어줬던 것 같아요.
​Q. 프로젝트가 브랜드에는 어떤 변화를 주었나요?

사실 카페나 디저트 가게는 요즘 어디든 비슷하잖아요. 이 프로젝트는 손님들에게 우리 매장이 ‘다른 경험을 줄 수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확실히 남겼어요. 손님들 입장에선 “나의 이야기가 남아 있는 집”, “다음에 친구 데려가고 싶은 집”이 되는 거죠. 결과적으로 재방문율도 늘고, SNS에 올리는 콘텐츠도 자연스럽게 늘어났어요. 무언가 예술적인 감각이 더해지면, 손님들이 우리 브랜드를 ‘기억하고 공유하고 싶은 대상’으로 인식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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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재방문한 손님들이 “제가 지난번에 쓴 거 아직 있나요?” 하고 찾는 거예요.
벽에서 자신의 것을 찾고는 정말 반가워하더라고요. 그 순간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
내가 만든 공간 안에 손님의 기억이 남고, 그 기억이 다시 손님을 데려온다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