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실험실-
1515 언어 감각 실험실
: 나만의 언어를 만드는 첫 번째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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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평평해진 말들 사이에서, 나의 감각은 어디쯤 숨겨져 있었을까.
‘1515 언어 감각 실험실’은 익숙한 언어의 틀을 비틀고,
내 안에 숨어 있던 나만의 표현을 발견해보는 첫 실험입니다.


“나를 설명하는 게 항상 힘들었어요. 유투브에 유명한 강의를 보면 '나다운 것'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근데 정작 저같은 사람은 '니다운 것'을 찾는 게 너무 어려워요.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근데 반신반의로 신청한 프로그램에서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느낌으로 다가와서 신기했어요. 제가 문장을 보고 또 보게 되더라고요. 내가 나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2기 김**)
“다른 분들의 문장을 보면서 제가 늘 쓰던 단어들, 익숙한 문장 구조 안에 갇혀 있었던 걸 알게 되었어요. 에라 모르겠다 하는 생각으로 편하게 문장을 만들다보니 조금씩 표현이 자유로워졌어요. 부담을 내려놓으니 조금씩 문장에서 나만의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이제 제 일에도 천천히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3기 이**)
“인스타에 글을 잘쓰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여기선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라는 말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 말이 너무 편했어요. 말이 아니라 느낌으로 시작해서
나를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졌어요.
언어 실험이라기보단, 나 실험 같았어요. .”


(3기 이**)

언어는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닙니다.
언어는 곧 말하는 자 자신을 드러내며, 브랜드의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그래서 나만의 표현을 가진다는 것은, 곧 나만의 생각과 철학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나다운 브랜드의 본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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